<문경맥주> 구입 할 수 있는 곳은 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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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드는담비82 0 5

제천 출장하윙 제천에서 8월 시작은 러닝과 수영으로 상쾌하게 시작했음 여름에 뛰는 게 진짜 운동하는 느낌 잘 나긴 하네​출장 중이라 매일 술도 묵고 고칼로리 음식도 먹고맛있어서 좋긴 한데 맨날 이래 먹을라니까 이제 돼지고기가 좀 물리기도 하고 살 팍팍 찌는 느낌임.. 얼른 창원에서 다시 운동해야지라고 마음먹었는데 그게 생각보다 잘 안되는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먹고 운동하고 먹고 운동하고 먹고 운동하고건강한 돼지 되는 건 성공한 거 같음 ㅋㅋㅋㅋ밑에 또 먹는 사진 첨부할 거임~~​나 이제 곧 창원 복귀라고 맛있는 거 사준 크레인 회사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출장 안 가려고 해도 매번 이렇게 정들어서 또 어쩔 수 없이 가는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내년엔 어찌 어찌 되겠지~~​그래도 집 가기 전에 뱀 보고 싶었는데 소원 성취하고이제 제천도 마무리해야지​너무 귀여워서 풀어주기 싫지만 개구리 하나 피딩하고 바로 방생했다YA9TR준비 및 출발안녕 나 출장 조기 복귀한 건 사실 울트라 트레일 마라톤 나가려고 조기 복귀한 거임 영남알프스 9봉을 몸으로 느낄 겸 신청했는데 완주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일단 준비 만땅하고 울주군으로 가보자​도착해서 대기하고 있는 내내 엄청 긴장돼서 미치는 줄 알았음 여기 오신 선수들 울트라는 기본으로 뛰고 종단 마라톤이랑 UTMB, UNTP 다 해보신 사람들이라 감히 내가 나가도 괜찮을까 싶었는데..​일단 공연 구경하고 잡생각 치우고 출발이나 해보자 싶었는데 얼마나 긴장했으면 숫자도 제대로 못 듣고 말함 ㅋㅋㅋㅋ 목소리에 기죽은 거 티가 많이 나네​경남지맹 어창훈 선수님과 사진 한방 찍고 간월산 배내봉 오두산 찍고 고헌산 가려니까 폰 배터리가 나가서 그 이후로는 사진이 문경출장샵'>문경출장샵 없긴 한데 와..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다 생각 엄청 들더라 저녁 6시쯤부터 비가 엄청 쏟아져서 그칠 생각을 안 하는 거임.. 그거 때문에 컷오프 시간도 조금 늘긴 했는데 내리막 너무 위험함​하.. 이거랑 피니셔 바람막이 너무 갖고 싶었는데 진짜 마지막 지점에서 시간이 모자라서... dnf 했는데 내년엔 훈련 빡세게 하고 완주해서 꼭꼭 완주메달 받을 거임 이 갈고 훈련한다​이건 주최 측에서 찍어준 사진인데 완주 못 해서 그 후론 사진이 없음 내년엔 5봉으로 꼭 완주한다!!​이건 출발 전에 힘차게 찍은 사진인데 완주 사진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으려나 ㅋㅋㅋㅋ​아 그리고 나 유튜브도 나왔음 ㅋㅋㅋㅋ 좀 멋있어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DNF 하고 씻고 밥 먹고 아쉬운 대로 올해 완등했던 영남알프스 인증 메달이라도 받아서 집으로 귀가 이거 집 가는데도 비가 안 멈췄었음 ㅋㅋㅋㅋ내년도 강제 영알살이 예약이다​집에서 전어 한 마리 들이마시고 그냥 생각 없이 푹 자고 이렇게 영알도 울트라도 마무리 내년에 보자가족들과 기장 당일치기오랜만에 동생이랑 엄마랑 기장에 오션뷰 보면서 나랑 동생이 좋아하는 해산물에 간단하게 한잔 마셔주면서 여유 느끼고 해장 겸 짬뽕도 한 그릇 먹어주면서 완전 힐링 됐었음!! 기장 가면 오가다 짬뽕 꼭 가봐 적극 추천한다둘이서 바다 구경도 하고 고디 따서 구경도 하고 바다 보니까 바로 뛰어 들어서 수영하고 싶더라 ㅋㅋㅋㅋ 애랑 있으면 멍청미가 있어서 그런가 항상 재밌긴 함​카페에서 엄마랑 투 샷 남기고 바다 구경하면서 소화도 시켜주다가 내가 장난으로 낚시할래? 하니까 동생이 갑자기 하자고 난리 치길래 ㅋㅋㅋㅋ 나이스 이게 웬 떡인가 싶어서 바로 근처 낚시샵 가서 원투대 사서 포인트 추천받고 출발함​이날 문경출장샵'>문경출장샵 고등어 둘이서 20마리는 넘게 잡은 듯 옆에 계시던 분들이 집어를 너무 잘해놓으셨고 우리 쪽에 잘 안 나오니까 우리 쪽까지 크릴 뿌리면서 집어해주시는 거임 그래서 우리도 잡는 거마다 옆에 분들 다 드렸는데 넣으면 나오니까 동생도 완전 재미들리고 엄마도 담엔 준비해서 반찬 만들자고 하는데 이거 낚시 입문 시키기 거의 성공한 듯?? ㅋㅋ천주산 등반영알 다녀온 후유증이 이제서야 괜찮아져서 가볍게 집 근처 천주산에 올라가야지 맘먹고출발난 여기 약수터가 너무 좋더라 물 엄청 시원하고 뭔가 물이 달달한 거 같이 느껴진다 해야 하나 올라갈 때랑 내려올 때 항상 여기서 한 모금 마심​올라가는 내내 이쁜 풍경 보면서 가는데 와 이때 좀 더워서 잠시 누웠는데 순간 어지럽고 쓰러질 거 같아서 정신 줄 꽉 잡고 견뎠음 ㅋㅋㅋㅋ 혼자라서 쓰러지면 진짜 죽을 거 같은 거 뭔지 알지??​가는 길에 돌탑 볼 때마다 돌 올리고 소원 빌면서 올라가는 게 천주산 묘미거든 나 여기서 벌써 소원 두 번 성취했다 3번 중 2번이면 확률 괜찮은 거 같은데 다들 속는 샘 치고 가서 빌어봐!​오랜만에 정상석에서 사진 찍어주고 땀 범벅이다 진짜 ㅋㅋㅋㅋ 옷 벗어서 짜니까 물 엄청 나오던데 이때까지 천주산을 그렇게 자주 갔는데 블랙야크 인증을 한 번도 안 했길래 오늘은 인증도 해주고 생각보다 괜찮은 산행이네​요건 등산했으니까 맛있는 거랑 소주도 한잔할 겸 ㅎ급 문경 글램핑진짜 급 갑자기 문경에 글램핑 가게 돼서 전날 바로 숙소 예약 잡았는데 생각보다 가격이랑 컨디션 나쁘지 않았음 왜 문경이냐면 친구 한 명이 인천이라 중간에서 만나기로 해서 문경으로 간거 차라리 대구에서 봤으면 더 편했을 거 같기도 하고​여기 무슨 파크에 무슨 레일인데 여기 입장료가 문경출장샵'>문경출장샵 1인당 만 원이거든? 근데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음 여기 레일도 재밌는데 안에 엄청 시원하고 깜짝 놀랐다​레일 뷰 감상 좀 하고 여기 올라가면 무슨 드라마 세트장 나온다던데 기대하고 올라가 보자 친구들이랑 가면 무인도에 던져놔도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올해도 무지성 여행 갔던 맴버들 답게 셋 다 생각도 없고 좋다​드라마 세트장 구경하면서 뭔 얘기를 했는진 자세히 기억이 안 나는데 하루 종일 깔깔대고 웃었던 거 같음 위에 근데 덥긴 진짜 더워서 레일 타고 내려 갈랬는데 어쩌다가 걸어서 내려 감난 이러고 내려갔는데 요즘 러닝을 많이 해서 그런가 나시자국 그대로 남아 있는 게 웃기긴 한데 살 많이 빠진 거 같아 보여서 만족 또 만족다 내려와서 다른 건물들 구경도 좀 해주고 ​여자친구 있는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라 갬성 있게 잘 찍은 거 같네 간만에 이런 사진 찍어봤음 맨날 운동하고 혐짤만 찍었는데 ㅋㅋㅋㅋ사진은 안 남았지만 서바이벌 총 게임도 하고 우리가 세명이라 두 명이서 한 명 다구리 놓고세명 팀으로 VR 게임도 하고 난 이거 중간에 추가 비용 무조건 들 거 같았는데 여긴 진짜 입장료만 받음두 번은 힘들겠지만 한 번쯤 가면 너무 좋은 곳!​문경 더모스트 글램핑여긴 숙소 컨디션인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음 깔끔한 욕실에 침대 두 개에 글램핑 할 수 있는 공간이랑 앞에 풀장도 있고 거리만 가까우면 담에 또 가고 싶을 정도​도착하자마자 전복 하나 썰어서 옷 갈아입고 친구랑 바로 입수해서 놀았는데 수영할 정도의 크기는 아니어서 쪼오금 아쉬웠는데 더운 날씨에 물이 너무 차가워서 좋았던 거 같음 뭔가 허전해서 도착하자마자 각 1병씩 까주고 물놀이 마무리​요래 먹으면서 오랜만에 얘기도 나누고 각종 야식들도 먹고 기장부터 시작해서 문경출장샵'>문경출장샵 오랜만에 쉬어가는 여름휴가 보내는 중이라 몸이 녹아내리더라​고양이가 계속 쳐다보길래 우리가 먹던 고기랑 회 한 조각씩 주고 집에 보내줬었음 알러지만 없었으면 한번 만져 볼 거 같았는데 눈으로 보는 게 제일 좋지​한 명 뻗어서 들어가고 밤에 남은 소주 다 먹고 우리도 다음날 준비해야지 운전도 해야 하는데 이렇게 글램핑 마무리​전날 들깨 국수 웨이팅 때문에 못 가서 가봤는데 맛은 엄청 있긴 한데 줄 서서 먹을 거까진 아닌 거 같고 아쉬워서 카페도 갔다가 다른 친구들 닮은 동상 발견해서 찍어서 보내줬는데 욕만 먹었음 ㅋㅋㅋㅋ​내려가는 길에 대구 들러서 자전거 용품도 좀 사고 인천 올라가는 친구한테 전화해서 지금 차 돌려서 대구에서 하룻밤 더 놀 자니까 친구가 이미 멀어졌다고 안 와서 우리도 그냥 창원 가는데 뭔가 아쉬워서 옆에 친구한테 지금 집 말고 김해공항 가서 즉흥 제주도 갈래? 하니까 고민은 하는 거 같은데 안 넘어와서 결국 집으로 감 ㅋㅋㅋㅋ​이렇게 이번 여행은 짧게 마무리~~액키모니터 분양아가들 분양 보내기 전에 마지막으로 핸들링 하면서 사진 좀 남겨놨는데 단풍이 태양이 가서도 잘 지냈으면 좋겠네업체 통해서 포장해서 분양 보내고 집에 오니 쓸쓸하게 빈 사육장만 있으니 허전한데 나보다 더 좋은 업자분께서 데려가셨으니까 잘 키우시겠지 사이테스 작업도 마무리하고 이제 진짜 안녕 ​애들 보내고 휴가 복귀전에 마지막 러닝 진짜 점점 힘들어지는 거 같네 제천에 있을 때가 혹시 체력이 더 좋았을 수도 있겠단 생각 드네트렉 마돈 slr7 프로젝트 원 구매안그래도 요즘 자전거 하나 사려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당근에 너무 좋은 매물이 있는데 첨에 870인가 올라오는 거임 비싸서 부담스럽고 그 돈이면 차라리 써벨로 사는 문경출장샵'>문경출장샵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가격이 확 떨어져서 채팅 먼저 걸고 갔는데 알고 보니까 미국으로 이민 가는 거라 급처 한다고 해서 용품이랑 속도계 파미폐달 다 받고 580에 업어 와서 거저로 받은 거 같음첫 기함급 자전거 너무 귀하다 귀해 얼른 피팅 맞추고 타보고 싶다 빕은 사놨는데 클릿도 상급으로 맞출 겸 담날 퇴근하고 킹바이크 가서 바로 시마노 sr9 삼​신발 하나에 60이면 명품 신발 아닌가요...얼른 피팅도 받고 꼭 라이딩 나가보자 자전거도 진짜 너무 가벼워서 깜짝 놀람 내 알루미늄 로드랑 비교 많이 되더라문어 낚시와 이거 올해 거제에 망했다더니 얼마나 망했는지 감도 안 올 정도로 입질 한 번을 못 받았음 그리고 나 지각해서 창원에서 혼자 차 타고 갔는데 형들이 배 돌려서 태워주는데 미안하고 고마운 느낌 ㅋㅋㅋㅋ 어쨌든 출항 이때까지만 해도 잡을 줄 알았는데​문꾸미라도 구경하고 최악의 날도 정리하고 낚시 다녀왔으니까 저녁으로 뒷풀이도 해야 하는데 ​가는 길에 배가 너무 고파서 냉면? 밀면? 먹어주고 여기 너무 맛있어서 정신 못 차리고 마셨음 ㅋㅋㅋㅋ아 그리고 거제에서 버즈 잃어버림..​돼지고기로 뒷풀이 하는데 전날 다들 피곤하게 보내서 그런가 이날은 깔끔하게 일찍 끝났음 출근하는데 영향 안 갈 정도로​집에 가서 문꾸미 바로 삶아서 간단하게 한잔 먹어주고 문어낚시 마무리 겸 이날 하루도 같이 마무리​요거는 우리 신입사원 gs로 이직한다고 축하파티 겸 쫑파티 회사 형들이랑 오랜만에 맛있는 거 먹고 신나게 놀았음~~​요거는 9월 화대종주 준비인데 담 달 블로그에 쓸게​다들 이번 한 달간 고생 많았고 9월도 알차게 보내면서 하고 싶은 일 다는 못 해도 반은 이루고 살았으면 좋겠네 난 9월에 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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