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맥주> 구입 할 수 있는 곳은 새 창 열림
제천 출장하윙 제천에서 8월 시작은 러닝과 수영으로 상쾌하게 시작했음 여름에 뛰는 게 진짜 운동하는 느낌 잘 나긴 하네출장 중이라 매일 술도 묵고 고칼로리 음식도 먹고맛있어서 좋긴 한데 맨날 이래 먹을라니까 이제 돼지고기가 좀 물리기도 하고 살 팍팍 찌는 느낌임.. 얼른 창원에서 다시 운동해야지라고 마음먹었는데 그게 생각보다 잘 안되는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먹고 운동하고 먹고 운동하고 먹고 운동하고건강한 돼지 되는 건 성공한 거 같음 ㅋㅋㅋㅋ밑에 또 먹는 사진 첨부할 거임~~나 이제 곧 창원 복귀라고 맛있는 거 사준 크레인 회사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출장 안 가려고 해도 매번 이렇게 정들어서 또 어쩔 수 없이 가는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내년엔 어찌 어찌 되겠지~~그래도 집 가기 전에 뱀 보고 싶었는데 소원 성취하고이제 제천도 마무리해야지너무 귀여워서 풀어주기 싫지만 개구리 하나 피딩하고 바로 방생했다YA9TR준비 및 출발안녕 나 출장 조기 복귀한 건 사실 울트라 트레일 마라톤 나가려고 조기 복귀한 거임 영남알프스 9봉을 몸으로 느낄 겸 신청했는데 완주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일단 준비 만땅하고 울주군으로 가보자도착해서 대기하고 있는 내내 엄청 긴장돼서 미치는 줄 알았음 여기 오신 선수들 울트라는 기본으로 뛰고 종단 마라톤이랑 UTMB, UNTP 다 해보신 사람들이라 감히 내가 나가도 괜찮을까 싶었는데..일단 공연 구경하고 잡생각 치우고 출발이나 해보자 싶었는데 얼마나 긴장했으면 숫자도 제대로 못 듣고 말함 ㅋㅋㅋㅋ 목소리에 기죽은 거 티가 많이 나네경남지맹 어창훈 선수님과 사진 한방 찍고 간월산 배내봉 오두산 찍고 고헌산 가려니까 폰 배터리가 나가서 그 이후로는 사진이 문경출장샵'>문경출장샵 없긴 한데 와..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다 생각 엄청 들더라 저녁 6시쯤부터 비가 엄청 쏟아져서 그칠 생각을 안 하는 거임.. 그거 때문에 컷오프 시간도 조금 늘긴 했는데 내리막 너무 위험함하.. 이거랑 피니셔 바람막이 너무 갖고 싶었는데 진짜 마지막 지점에서 시간이 모자라서... dnf 했는데 내년엔 훈련 빡세게 하고 완주해서 꼭꼭 완주메달 받을 거임 이 갈고 훈련한다이건 주최 측에서 찍어준 사진인데 완주 못 해서 그 후론 사진이 없음 내년엔 5봉으로 꼭 완주한다!!이건 출발 전에 힘차게 찍은 사진인데 완주 사진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으려나 ㅋㅋㅋㅋ아 그리고 나 유튜브도 나왔음 ㅋㅋㅋㅋ 좀 멋있어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DNF 하고 씻고 밥 먹고 아쉬운 대로 올해 완등했던 영남알프스 인증 메달이라도 받아서 집으로 귀가 이거 집 가는데도 비가 안 멈췄었음 ㅋㅋㅋㅋ내년도 강제 영알살이 예약이다집에서 전어 한 마리 들이마시고 그냥 생각 없이 푹 자고 이렇게 영알도 울트라도 마무리 내년에 보자가족들과 기장 당일치기오랜만에 동생이랑 엄마랑 기장에 오션뷰 보면서 나랑 동생이 좋아하는 해산물에 간단하게 한잔 마셔주면서 여유 느끼고 해장 겸 짬뽕도 한 그릇 먹어주면서 완전 힐링 됐었음!! 기장 가면 오가다 짬뽕 꼭 가봐 적극 추천한다둘이서 바다 구경도 하고 고디 따서 구경도 하고 바다 보니까 바로 뛰어 들어서 수영하고 싶더라 ㅋㅋㅋㅋ 애랑 있으면 멍청미가 있어서 그런가 항상 재밌긴 함카페에서 엄마랑 투 샷 남기고 바다 구경하면서 소화도 시켜주다가 내가 장난으로 낚시할래? 하니까 동생이 갑자기 하자고 난리 치길래 ㅋㅋㅋㅋ 나이스 이게 웬 떡인가 싶어서 바로 근처 낚시샵 가서 원투대 사서 포인트 추천받고 출발함이날 문경출장샵'>문경출장샵 고등어 둘이서 20마리는 넘게 잡은 듯 옆에 계시던 분들이 집어를 너무 잘해놓으셨고 우리 쪽에 잘 안 나오니까 우리 쪽까지 크릴 뿌리면서 집어해주시는 거임 그래서 우리도 잡는 거마다 옆에 분들 다 드렸는데 넣으면 나오니까 동생도 완전 재미들리고 엄마도 담엔 준비해서 반찬 만들자고 하는데 이거 낚시 입문 시키기 거의 성공한 듯?? ㅋㅋ천주산 등반영알 다녀온 후유증이 이제서야 괜찮아져서 가볍게 집 근처 천주산에 올라가야지 맘먹고출발난 여기 약수터가 너무 좋더라 물 엄청 시원하고 뭔가 물이 달달한 거 같이 느껴진다 해야 하나 올라갈 때랑 내려올 때 항상 여기서 한 모금 마심올라가는 내내 이쁜 풍경 보면서 가는데 와 이때 좀 더워서 잠시 누웠는데 순간 어지럽고 쓰러질 거 같아서 정신 줄 꽉 잡고 견뎠음 ㅋㅋㅋㅋ 혼자라서 쓰러지면 진짜 죽을 거 같은 거 뭔지 알지??가는 길에 돌탑 볼 때마다 돌 올리고 소원 빌면서 올라가는 게 천주산 묘미거든 나 여기서 벌써 소원 두 번 성취했다 3번 중 2번이면 확률 괜찮은 거 같은데 다들 속는 샘 치고 가서 빌어봐!오랜만에 정상석에서 사진 찍어주고 땀 범벅이다 진짜 ㅋㅋㅋㅋ 옷 벗어서 짜니까 물 엄청 나오던데 이때까지 천주산을 그렇게 자주 갔는데 블랙야크 인증을 한 번도 안 했길래 오늘은 인증도 해주고 생각보다 괜찮은 산행이네요건 등산했으니까 맛있는 거랑 소주도 한잔할 겸 ㅎ급 문경 글램핑진짜 급 갑자기 문경에 글램핑 가게 돼서 전날 바로 숙소 예약 잡았는데 생각보다 가격이랑 컨디션 나쁘지 않았음 왜 문경이냐면 친구 한 명이 인천이라 중간에서 만나기로 해서 문경으로 간거 차라리 대구에서 봤으면 더 편했을 거 같기도 하고여기 무슨 파크에 무슨 레일인데 여기 입장료가 문경출장샵'>문경출장샵 1인당 만 원이거든? 근데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음 여기 레일도 재밌는데 안에 엄청 시원하고 깜짝 놀랐다레일 뷰 감상 좀 하고 여기 올라가면 무슨 드라마 세트장 나온다던데 기대하고 올라가 보자 친구들이랑 가면 무인도에 던져놔도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올해도 무지성 여행 갔던 맴버들 답게 셋 다 생각도 없고 좋다드라마 세트장 구경하면서 뭔 얘기를 했는진 자세히 기억이 안 나는데 하루 종일 깔깔대고 웃었던 거 같음 위에 근데 덥긴 진짜 더워서 레일 타고 내려 갈랬는데 어쩌다가 걸어서 내려 감난 이러고 내려갔는데 요즘 러닝을 많이 해서 그런가 나시자국 그대로 남아 있는 게 웃기긴 한데 살 많이 빠진 거 같아 보여서 만족 또 만족다 내려와서 다른 건물들 구경도 좀 해주고 여자친구 있는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라 갬성 있게 잘 찍은 거 같네 간만에 이런 사진 찍어봤음 맨날 운동하고 혐짤만 찍었는데 ㅋㅋㅋㅋ사진은 안 남았지만 서바이벌 총 게임도 하고 우리가 세명이라 두 명이서 한 명 다구리 놓고세명 팀으로 VR 게임도 하고 난 이거 중간에 추가 비용 무조건 들 거 같았는데 여긴 진짜 입장료만 받음두 번은 힘들겠지만 한 번쯤 가면 너무 좋은 곳!문경 더모스트 글램핑여긴 숙소 컨디션인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음 깔끔한 욕실에 침대 두 개에 글램핑 할 수 있는 공간이랑 앞에 풀장도 있고 거리만 가까우면 담에 또 가고 싶을 정도도착하자마자 전복 하나 썰어서 옷 갈아입고 친구랑 바로 입수해서 놀았는데 수영할 정도의 크기는 아니어서 쪼오금 아쉬웠는데 더운 날씨에 물이 너무 차가워서 좋았던 거 같음 뭔가 허전해서 도착하자마자 각 1병씩 까주고 물놀이 마무리요래 먹으면서 오랜만에 얘기도 나누고 각종 야식들도 먹고 기장부터 시작해서 문경출장샵'>문경출장샵 오랜만에 쉬어가는 여름휴가 보내는 중이라 몸이 녹아내리더라고양이가 계속 쳐다보길래 우리가 먹던 고기랑 회 한 조각씩 주고 집에 보내줬었음 알러지만 없었으면 한번 만져 볼 거 같았는데 눈으로 보는 게 제일 좋지한 명 뻗어서 들어가고 밤에 남은 소주 다 먹고 우리도 다음날 준비해야지 운전도 해야 하는데 이렇게 글램핑 마무리전날 들깨 국수 웨이팅 때문에 못 가서 가봤는데 맛은 엄청 있긴 한데 줄 서서 먹을 거까진 아닌 거 같고 아쉬워서 카페도 갔다가 다른 친구들 닮은 동상 발견해서 찍어서 보내줬는데 욕만 먹었음 ㅋㅋㅋㅋ내려가는 길에 대구 들러서 자전거 용품도 좀 사고 인천 올라가는 친구한테 전화해서 지금 차 돌려서 대구에서 하룻밤 더 놀 자니까 친구가 이미 멀어졌다고 안 와서 우리도 그냥 창원 가는데 뭔가 아쉬워서 옆에 친구한테 지금 집 말고 김해공항 가서 즉흥 제주도 갈래? 하니까 고민은 하는 거 같은데 안 넘어와서 결국 집으로 감 ㅋㅋㅋㅋ이렇게 이번 여행은 짧게 마무리~~액키모니터 분양아가들 분양 보내기 전에 마지막으로 핸들링 하면서 사진 좀 남겨놨는데 단풍이 태양이 가서도 잘 지냈으면 좋겠네업체 통해서 포장해서 분양 보내고 집에 오니 쓸쓸하게 빈 사육장만 있으니 허전한데 나보다 더 좋은 업자분께서 데려가셨으니까 잘 키우시겠지 사이테스 작업도 마무리하고 이제 진짜 안녕 애들 보내고 휴가 복귀전에 마지막 러닝 진짜 점점 힘들어지는 거 같네 제천에 있을 때가 혹시 체력이 더 좋았을 수도 있겠단 생각 드네트렉 마돈 slr7 프로젝트 원 구매안그래도 요즘 자전거 하나 사려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당근에 너무 좋은 매물이 있는데 첨에 870인가 올라오는 거임 비싸서 부담스럽고 그 돈이면 차라리 써벨로 사는 문경출장샵'>문경출장샵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가격이 확 떨어져서 채팅 먼저 걸고 갔는데 알고 보니까 미국으로 이민 가는 거라 급처 한다고 해서 용품이랑 속도계 파미폐달 다 받고 580에 업어 와서 거저로 받은 거 같음첫 기함급 자전거 너무 귀하다 귀해 얼른 피팅 맞추고 타보고 싶다 빕은 사놨는데 클릿도 상급으로 맞출 겸 담날 퇴근하고 킹바이크 가서 바로 시마노 sr9 삼신발 하나에 60이면 명품 신발 아닌가요...얼른 피팅도 받고 꼭 라이딩 나가보자 자전거도 진짜 너무 가벼워서 깜짝 놀람 내 알루미늄 로드랑 비교 많이 되더라문어 낚시와 이거 올해 거제에 망했다더니 얼마나 망했는지 감도 안 올 정도로 입질 한 번을 못 받았음 그리고 나 지각해서 창원에서 혼자 차 타고 갔는데 형들이 배 돌려서 태워주는데 미안하고 고마운 느낌 ㅋㅋㅋㅋ 어쨌든 출항 이때까지만 해도 잡을 줄 알았는데문꾸미라도 구경하고 최악의 날도 정리하고 낚시 다녀왔으니까 저녁으로 뒷풀이도 해야 하는데 가는 길에 배가 너무 고파서 냉면? 밀면? 먹어주고 여기 너무 맛있어서 정신 못 차리고 마셨음 ㅋㅋㅋㅋ아 그리고 거제에서 버즈 잃어버림..돼지고기로 뒷풀이 하는데 전날 다들 피곤하게 보내서 그런가 이날은 깔끔하게 일찍 끝났음 출근하는데 영향 안 갈 정도로집에 가서 문꾸미 바로 삶아서 간단하게 한잔 먹어주고 문어낚시 마무리 겸 이날 하루도 같이 마무리요거는 우리 신입사원 gs로 이직한다고 축하파티 겸 쫑파티 회사 형들이랑 오랜만에 맛있는 거 먹고 신나게 놀았음~~요거는 9월 화대종주 준비인데 담 달 블로그에 쓸게다들 이번 한 달간 고생 많았고 9월도 알차게 보내면서 하고 싶은 일 다는 못 해도 반은 이루고 살았으면 좋겠네 난 9월에 올게 안녕~~







